새벽반 도강하는 파렴치 아주머니 잡아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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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*리 (catnut) 댓글 1건 조회 85회 작성일 26-09-03 09:01본문
새벽6시반 회원입니다.
도강하는 파렴치 아주머니가 있어요.
입장시 카드도 안 찍고 빈사물함 이용하고 수업도 당당히 들으시고요.
첨에는 의심만했는데, 매일 그러니 도강이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.
저뿐만이 아니라 꽤 여러 사람이 의심하고 있어요.
7시 수업 들었다던데 요새 6시 수업으로 옮기셨더라구요.
몇년째 보고 있는데 왜 관리감독을 안하시나요.
입장시 회원카드없이는 못 들어가게 조치 안될까요?
도강하는 파렴치 아주머니가 있어요.
입장시 카드도 안 찍고 빈사물함 이용하고 수업도 당당히 들으시고요.
첨에는 의심만했는데, 매일 그러니 도강이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.
저뿐만이 아니라 꽤 여러 사람이 의심하고 있어요.
7시 수업 들었다던데 요새 6시 수업으로 옮기셨더라구요.
몇년째 보고 있는데 왜 관리감독을 안하시나요.
입장시 회원카드없이는 못 들어가게 조치 안될까요?
댓글목록
박*령님의 댓글
박*령 작성일
저도 봤어요. 6시 도강인지 반을 변경한건지 의문이 들어서 글을 못쓰고 있었어요.
저희반 선생님 잠시 자리비우셨다고 우리반 얼굴 모르는 선생님 계신다는 틈을 노린거면 정말 괘씸하네요! 스노클데이에 숏핀도 혼자 신으셨던데요.
꼭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