센터에 바란다

명절 떡값 돈 걷는 문화 없어져야 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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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박*은 (sjangel1215) 댓글 3건 조회 338회 작성일 26-02-14 07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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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 떡값을 아직 걷는곳이 있네요 ..

설날 추석 스승의 날 이렇게 3번 걷는다는데

개인적으로 걷는거라 센터는 모르나요 ?

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된다 소금액이니 괜찮다

생각하려고 해도 아닌것 같아서

조금이라도 바꾸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

다른 사람들 앞에서 돈내라고 하면 단칼에 거절 못 하는 사람들

있습니다. 왜 돈을 걷어서 강사님과 기사님 선물을 해줘야하는지..

센터측에서 명시 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

음료수 한잔도 절대 받지 않습니다 이런 문구요 !

그래야지 개선이 될 것 같습니다 센터에서 강력하게 해주세요

그래야 없어집니다

댓글목록

강*훈님의 댓글

강*훈 작성일

아니 진구센터에 아직 그런 반이 있나요???

강습다닌지 햇수로 9년 한 번도 그런적 없었는데

어느수업에서 그런일이 있었는지 밝혀서 근절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

현*심님의 댓글

현*심 작성일

ㅎㅎ... 저는 여기 다닌지 3년 되어가는데요, 오전반은 거의 다 떡값 걷습니다.

고인물 어머니들의 반 강압적인 눈빛과 거센 말투, 그리고 너무도 당당하게 요구하는 모습이라 안 낼 수가 없습니다. 
강사님, 기사님 각각 1만원씩 냅니다. 분위기가 그래서 어쩔 수 없어 계속 내고는 있습니다만 솔직히 불만입니다.

걷은 돈 그대로 드리는지도 의심스럽고, 목소리 큰 아줌마들 몇명이 봉투 드리며 본인들이 생색 다 냅니다.
볼때마다 좀 그렇습니다. 

하지만 반분위기 쌀벌하지 않으려면, 셔틀버스 잘 타고 다니려면...
어쩔수가 없네요. 울며겨자먹기식!

여기 다닌지 3년 되어가는데 몇몇 목소리 큰 고인물 아줌마들 덕분에
벽에 커다랗게 써붙여도 근절 되기는 어려울듯 합니다.

관*자님의 댓글

관*자 작성일

저희 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.
회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안내문구를 항상 게시하고 있지만 일부 장소에는 훼손이 된듯하여 다시 제작하여 안내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아울러 명절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항상 강사 및 직원들에게 그 어떤것도 받지 말라고 안내 하고있음을 알려드립니다.